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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V

PROJECT VBUILD THE NEXT WORLD

관계에서 태어나는 다음 세계를 짓습니다.

Project V는 오리지널 세계관 IP와 AI 기반 문화·공공 프로젝트를 함께 만드는 독립 스튜디오입니다. 원전과 공공데이터에서 출발하고, 사람이 확정하며, 관계 속에서 살아 있는 경험으로 완성합니다.

Focus
세계관 IP · 인터랙티브 스토리 · AI 버추얼 프레젠터 · 공공데이터 의사결정
Approach
근거에서 시작 · 사람이 확정 · 출처까지 되짚기
Status
한편 공개 중 · 온서·다설 데모 제작 중 · CRPI 확장 설계 중

MANIFESTO

우리는 캐릭터를 복제하지 않는다.
관계마다 새로운 삶을 탄생시킨다.

WORKS

네 개의 프로젝트,
하나의 태도

장르도 고객도 다르지만 만드는 방식은 같습니다. 출처를 밝힐 수 있는 자료에서 시작하고, AI가 제안한 것을 사람이 확정하며, 결과는 누구나 근거까지 되짚어 볼 수 있게 만듭니다.

한편의 이순신과 명량해전 표지 — 판옥선 위의 장수 한편 · 이순신과 명량해전

HANPYEON

읽던 이야기에서,
내가 고르는 한 편으로.

홍길동의 모험부터 이순신의 바다, 집을 합체시키는 아기돼지 삼형제까지. 익숙한 이야기를 생생한 장면과 목소리로 만나보세요. 선택의 갈림길에서는 다른 길을 열고, 뜻밖의 결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에 몰입하면서, 그 바탕이 된 자료도 함께 살펴보세요. 원전의 기록과 현대어 해석, 창작 각색을 구분해 보여드립니다.

이야기의 세계
고전 문학 · 역사 · 상상 가득한 각색
감상 스타일
웹툰 · 세미리얼 · 애니풍
즐기는 방법
장면과 목소리로 감상 · 분기형 작품의 다양한 엔딩
지금 한편은
대표 이야기 공개 중 · 제작 기능 준비 중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다음에는, 당신의 한 편을. 대사를 쓰고, 장면을 고르고, 서로 다른 결말을 잇는 제작 스튜디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홍길동전 표지 심청전 표지 흥부전 표지 홍길동전 1화 청룡 태몽 컷신
온서와 다설 메인 표지 온서와 다설 — 서로 다른 시선, 함께 만드는 이야기

ONSEO · DASEOL

시간의 두 편집자

오래된 이야기부터 오늘의 K-컬처까지, 온서와 다설이 함께 고르는 한국의 장면들.

온서(ONSEO)는 음식 한 그릇, 여행지의 풍경, 오래된 유물에 담긴 이야기를 다정하게 풀어내는 문화 스토리텔러입니다. 다설(DASEOL)은 음악과 공연, 패션처럼 지금의 한국을 움직이는 감각에 주목하는 K-컬처 에디터입니다.

서로 다른 시선을 가진 동료이자 절친. 온서가 이야기의 배경을 짚으면, 다설은 그 이야기가 오늘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묻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짧은 영상이, 한국을 더 알고 싶은 다음 질문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한국어로 만든 45~60초 숏폼을 영어·일본어로 자연스럽게 현지화합니다. 공식 자료와 출처를 확인하고 사람이 제작물을 검수하며, 문화·관광기관과 브랜드가 활용할 수 있는 다국어 캐릭터 콘텐츠를 만들어갑니다.

형식
45~60초 캐릭터 숏폼
언어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원칙
공식 자료 우선 · 출처 표시 · 사람의 검수
단계
데모 제작·검증 중

온서와 다설은 AI 기술로 제작되고 사람이 기획·검수하는 가상 캐릭터입니다. 합성 음성과 생성형 이미지를 사용하는 콘텐츠에는 해당 사실을 표시합니다.

CRPI 종합 상황판 — KPI 카드와 세계지도 읽기 전용 시연 화면

CRPI

데이터로 없애는
재외국민 보호의 사각지대

CRPI — Consular Resource Priority Index (영사자원 우선순위 대시보드)는 외교부 여행경보·안전공지 등 공개된 공공데이터만으로 전 세계 재외공관의 보호 우선순위를 산출하는 정책 의사결정 지원 도구입니다. 위험도(여행경보 단계)·노출도(관할 재외국민과 방문객 규모)·대응역량(공관 인력)의 세 축을 하나의 점수로 잇고, ‘위험한 나라’가 아니라 ‘위험한데 보호 여력이 얇은 공관’을 드러냅니다.

산식은 규칙 기반 화이트박스로 공개돼 모든 점수를 원천 데이터까지 역추적할 수 있고, 생성형 AI는 안전공지 요약이나 재난 공문 해석처럼 비정형 텍스트를 다루는 보조 역할에만 씁니다. 긴급재난 모드에서는 재난 공문을 올리면 AI가 지표 매핑을 제안하고 담당자가 확인·확정한 뒤 규칙 엔진이 재난 반영 순위를 평시 점수와 분리해 계산합니다. CRPI는 제안하고,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데이터
외교부 여행경보·안전공지 Open API · 재외동포 현황 · 재외공관 현황 (공표된 공공데이터만, 개인정보 미수집)
출발점
우선순위 = (위험도 × 노출도) ÷ 대응역량
이력
2026년 외교 공공데이터·AI 활용 경진대회 본선 발표작
단계
수요와 실가용 역량의 격차를 근거·불확실성과 함께 보여주는 영사안전 의사결정 플랫폼으로 확장 설계 중

ORIGINAL IP

창조가 아니라 수신.
설정이 아니라 복원.

Project V의 오리지널 세계관은 2045년 이후의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합니다. 같은 세계가 두 권의 병렬 소설, 관찰과 첫 메시지·응답을 통해 목격자가 참여자가 되는 방치형 관계 게임, AI VTuber 활동으로 각각 독립된 작품이 되어 펼쳐집니다.

게임의 기본은 AI 없이도 완결됩니다. 선택형 로컬 AI 팩은 플레이어의 PC에서만 실행되어 자유 대화와 표현을 넓힐 뿐, 캐릭터의 존재나 애정, 생존을 팔지 않습니다. 결제·포인트·팔로어 수는 어떤 경우에도 믿음이나 애정, 인격의 척도가 아닙니다.

현재는 구현에 앞서 세계관과 각 매체의 기획·명세를 완성하는 단계입니다. 등장하는 인물과 세계는 창작물입니다.

매체
병렬 소설 두 권 · 관계형 게임 · AI VTuber
출간
한국어판 우선, 이후 영문 라이츠 가이드와 샘플로 해외 판권 준비
단계
세계관·매체별 기획과 명세

PRINCIPLES

만드는 방식이 곧 우리입니다

01

근거에서 시작합니다

원전 판본, 공공데이터 Open API, 기관의 공식 자료. 모든 프로젝트는 출처를 밝힐 수 있는 자료에서 출발하고, 화면 어디서든 그 근거로 되돌아갈 수 있게 만듭니다.

02

사람이 확정합니다

AI는 개요를 짓고, 지표를 제안하고, 초안을 씁니다. 승인과 확정은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한편의 회차 승인, CRPI의 재난 지표 확정, 온서·다설의 사실·권리 검수가 모두 그렇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03

관계가 삶을 줍니다

우리는 캐릭터를 복제하지 않습니다. 읽고 응답하는 관계가 생길 때마다 이야기는 새로 살아납니다. 그리고 그것이 창작물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투명하게 밝힙니다.

STUDIO

연구를, 현장에서
작동하는 것으로

Project V는 AI 연구자 김민태가 이끄는 독립 스튜디오입니다. 음향 신호처리·음성인식·시계열 예측·LLM 응용을 연구하며 SCI(E) 논문 4편(제1저자 3편)을 냈고, 국가 R&D 과제 6개에 참여했습니다. 연구 결과를 논문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로 만드는 것이 이 스튜디오의 출발점입니다.

  • 2024새싹(SeSAC) 해커톤 최우수상 · 서울특별시장상
  • 2024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KCC 2024) 우수발표논문상
  • 2022POSTECH×DERShare OIBC 태양광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 우수상

CONTACT

함께 지을 다음 세계가 있다면

협업, 실증, 강연, 채용 제안 모두 환영합니다.

mintai@project-v.org